하루에 글을 두 개 이상 올리는 것도 간만이다. 그런데 왠지 글을 쓰고 싶은 욕구가 -_-;;;
구글 메인페이지에서 인기 블러그에서 아래와 같은 글을 봐서 들어가서 읽어 보았다. 얼마전 부터 알고 있던 사실인데, 설마 시행이 될 까 싶어서 무시했던 내용이다.
집 앞 눈 안치우면 벌금 100만원? 적반하장이네요.
글을 읽다보니 기자의 내용이 상당히 공감이 간다. 이건 무슨 공포조성 정책인가? 내 집 앞의 눈을 치우는 건 공공생활의 미덕이고, 치우지 않아도 되지만 그 덕에 사람들이 많이 다치고, 무엇보다 내 식구들이 먼저 다칠까 치우는 그런 일인데.... 그걸 의무로 할 만큼 급박한 상황이라는 건 알지만, 벌금이 무슨 얘들 이름도 아니고 -_-;
그리고 이 글의 댓글을 읽다보면 벌금을 내는 사항에 대해 찬성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, 하나같이 쓴 글들이
집 앞의 눈을 치우는 건 당연한거다.
괜시리 눈치우기 싫어서 별 글을 다쓴다.
눈 치우면 되는 거 아니냐?
등 상당히 까칠한 인상이 드는 댓글들이다.
여보셔~ 이 양반들아! 지금 눈 치우기 싫어서 이러는 게 아니잖아요!!
괜시리 자연재해의 책임을 갑작스럽게 국민들에게 돌리는 듯한 태도가 맘에 들지 않아서 그러는 건데, 이건 뭐 글을 모르는 건지 읽지를 않는건지...
정말 이러니깐 알바니 난독증이니 하는 소리를 듣는거지...쯥...
구글 메인페이지에서 인기 블러그에서 아래와 같은 글을 봐서 들어가서 읽어 보았다. 얼마전 부터 알고 있던 사실인데, 설마 시행이 될 까 싶어서 무시했던 내용이다.
집 앞 눈 안치우면 벌금 100만원? 적반하장이네요.
글을 읽다보니 기자의 내용이 상당히 공감이 간다. 이건 무슨 공포조성 정책인가? 내 집 앞의 눈을 치우는 건 공공생활의 미덕이고, 치우지 않아도 되지만 그 덕에 사람들이 많이 다치고, 무엇보다 내 식구들이 먼저 다칠까 치우는 그런 일인데.... 그걸 의무로 할 만큼 급박한 상황이라는 건 알지만, 벌금이 무슨 얘들 이름도 아니고 -_-;
그리고 이 글의 댓글을 읽다보면 벌금을 내는 사항에 대해 찬성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, 하나같이 쓴 글들이
집 앞의 눈을 치우는 건 당연한거다.
괜시리 눈치우기 싫어서 별 글을 다쓴다.
눈 치우면 되는 거 아니냐?
등 상당히 까칠한 인상이 드는 댓글들이다.
여보셔~ 이 양반들아! 지금 눈 치우기 싫어서 이러는 게 아니잖아요!!
괜시리 자연재해의 책임을 갑작스럽게 국민들에게 돌리는 듯한 태도가 맘에 들지 않아서 그러는 건데, 이건 뭐 글을 모르는 건지 읽지를 않는건지...
정말 이러니깐 알바니 난독증이니 하는 소리를 듣는거지...쯥..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