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일하랴, 공부하랴, 또 놀기도 바빠서 블러그에 글을 못 쓴지 꽤 됐다. -_-;;;
뭐...핑계라면 핑계이지만...:(
일전에는 O/A 유지보수만 하다가 요새 NI(말이 NI지 사실 내가 할 줄 아는 건 별로 없다.) 비스므리 하게 상주하고 있는 데, 이게 O/A랑은 다르게 난감하다. 망이 끊기면 30초 내에 내려와서
"왜 그런거에요? 원인이 뭐에요? 원인파악 해봐요!"
"빨리, 당장 복구해 주세요!"
라는 말과 함께
"php 할 줄 알아요?"
"wan 가속기 세팅할 줄 알아요?"
"vpn 구성할려고 하는데 이래 저래 해서 요래 하면 되나요?"
라는 입문한지 얼마 안되는 나에게 과도한 질문을 하거나, 엉뚱한(IIS, 아파치 서버 구성, asp, sql 등) 요구나 하는 사람들에게
"할 줄 몰라요!"
라는 말만 하고 있다. -_-;; 그나마 다행인건 상주는 아니지만 장애가 났을 때 문의하거나 요청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이리저리 물어보고, 구성해 보고, config 보면서 topolgy가 어떻게 되어 있는 지 확인할 만한 능력이 생겼다는 점???
위의 과정을 겪는 것이 한 6개월 되었는 데, 어느 정도는 배운 것 같지만 아직 풋내기 수준을 못 벗어나서 불안하고, 다른 사이트를 가게 되면 어떻게 될 지 불안하다.
공부를 해도 이해는 안되고...음...실제로 구성을 보고 싶기는 한 데, 아직 자격미달이라 대규모 사이트를 갈 수 가 없다.
뭐...그래도 열심히 하다보면 길이 보일거다 라는 생각으로 살고 있다.
뭐...핑계라면 핑계이지만...:(
일전에는 O/A 유지보수만 하다가 요새 NI(말이 NI지 사실 내가 할 줄 아는 건 별로 없다.) 비스므리 하게 상주하고 있는 데, 이게 O/A랑은 다르게 난감하다. 망이 끊기면 30초 내에 내려와서
"왜 그런거에요? 원인이 뭐에요? 원인파악 해봐요!"
"빨리, 당장 복구해 주세요!"
라는 말과 함께
"php 할 줄 알아요?"
"wan 가속기 세팅할 줄 알아요?"
"vpn 구성할려고 하는데 이래 저래 해서 요래 하면 되나요?"
라는 입문한지 얼마 안되는 나에게 과도한 질문을 하거나, 엉뚱한(IIS, 아파치 서버 구성, asp, sql 등) 요구나 하는 사람들에게
"할 줄 몰라요!"
라는 말만 하고 있다. -_-;; 그나마 다행인건 상주는 아니지만 장애가 났을 때 문의하거나 요청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이리저리 물어보고, 구성해 보고, config 보면서 topolgy가 어떻게 되어 있는 지 확인할 만한 능력이 생겼다는 점???
위의 과정을 겪는 것이 한 6개월 되었는 데, 어느 정도는 배운 것 같지만 아직 풋내기 수준을 못 벗어나서 불안하고, 다른 사이트를 가게 되면 어떻게 될 지 불안하다.
공부를 해도 이해는 안되고...음...실제로 구성을 보고 싶기는 한 데, 아직 자격미달이라 대규모 사이트를 갈 수 가 없다.
뭐...그래도 열심히 하다보면 길이 보일거다 라는 생각으로 살고 있다.



